기타 액세서리, 10명 중 7명은 처음에 순서를 틀린다기타를 처음 사는 분들이 예산을 짜는 방식을 보면, 대부분 악기 본체에 90% 이상을 쏟고 나머지는 '그냥 아무거나'로 때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커뮤니티 후기나 입문자 질문 글을 모아보면, 나중에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게 케이블이라는 얘기가 반복돼요. 케이블 불량으로 소리가 끊기거나 잡음이 생기면 앰프 탓, 픽업 탓을 먼저 의심하게 되거든요. 반대로 스트랩이나 픽은 '나중에 취향 생기면 바꾸면 되니까' 처음엔 아무거나 써도 된다는 시각도 있고요.이번엔 케이블 2종, 스트랩 1종, 픽 1종 — 총 네 후보를 예산 구간별로 나눠서 어떤 순서로 챙기는 게 합리적인지 따져봤어요.스펙 비교표제품종류길이/사이즈주요 특징대략 가격대Kirlin IWCC-201P..